'초음파 검사, 의사가 직접' 원칙 흔들…내과계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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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일
2018-02-13 오후 2: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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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검사, 의사가 직접' 원칙 흔들…내과계 갈등 심화
소노그래퍼 역할 두고 복부·심장 의견 엇갈려…"판독 환경 다르다"

초음파 급여화 과정에서 같은 내과계 안에서도 초음파 검사 기사 인정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초음파 급여화를 앞두고 일명 소노그래퍼라고 불리는 초음파 판독기사의 인정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박양명 기자 news@medica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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